다소미는 성균관대학교 학생사회공헌단으로, 1996년 설립되어 올해 2026년, 창단 3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학교 학생처 산하의 학생단체로서, 다소미라는 단체명은 사랑이라는 뜻을 가진 옛 순우리말인 ‘다솜’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사랑을 이웃에게, 지혜를 사회에’라는 기치 아래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일상에서도 우리 성균관대학교 학우 여러분과 함께 사회공헌의 가치를 나누고자 매년 사회공헌 FAIR, 농촌 봉사활동 등 여러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소미는 학생사회공헌단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때로는 학내에서, 때로는 사회복지 기관에서, 때로는 농촌 사회에서 직접 발로 뛰며 우리 사회 곳곳에서 사랑과 포용, 연대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는 학생단체입니다.

사회공헌 FAIR
사회공헌 FAIR는 성균관대학교 학우들이 사회공헌의 가치를 경험하고 공유하며 실천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서 2025년에는 "이음(音): 다른 소리가 모이고, 이어져서 하나 되다"라는 주제로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외부 사회공헌 기관과 학내 중앙 봉사 동아리 등이 참여한 테마 기반의 체험 프로그램, 공연 버스킹, 돗자리 부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기반으로 학우들이 일상에서 쉽게 사회공헌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농촌봉사활동
농촌봉사활동은 우리 학우들이 농촌의 일손을 돕고 농민들과 교류하며 노동의 의미와 농촌의 실정을 체험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입니다. 여름방학 중 경상북도 상주시 일대에서 5박 6일간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동체 사회를 위한 협동심과 인애(仁愛)를 고루 갖춘 인재 양성 및 도농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대학의 사회적 책무 실천을 위해 매년 여름마다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는 사업입니다.
동계 사회공헌 캠프 'KINGO:ON'
동계 사회공헌 캠프 'KINGO:ON'은 학우들이 겨울방학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적극적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도서관, 복지관 등 외부 사회복지 기관에서 진행하는 재능나눔 형식의 프로그램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학우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참여하게 됩니다. 팀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우정도 쌓고, 사회공헌의 보람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행사입니다.



